AI 크리에이션

첫 앨범 그리고 EP (데뷔작) 2026년 2월 20일

Vismood 2026. 2. 11. 18:24

사전예약가능:

Sky Distortions https://too.fm/k3yqjbr

 

Skyline Distortions

Listen to Skyline Distortions

too.fm

 

비가역적 동기화 https://too.fm/wyme9dj

 

비가역적 동기화

Listen to 비가역적 동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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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악,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유통은 더욱 그렇고요.

 

단언컨대 모든 트랙에 최선을 다해봤습니다. 이미 올해 6월까지 지속적인 발매 플랜이 잡혀 있어요. 계속 만들고 발매를 준비하다 보니 그사이 작은 성장도 겪게 되고, 지나간 작업물에 대한 아쉬움도 동시에 존재하긴 하네요. 무엇보다 음악 유통 절차에 대한 경험이 많이 쌓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데뷔라 불안한 요소들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잘 극복해 보려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봤습니다. 그건 결국 '멜로디' 였습니다. 한마디로 멜로디를 찾는 여정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실험적인 곡들도 분명 있지만, 스스로는 실험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Straightforwardly, 상상 또는 연상을 불러일으키는 멜로디를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감성은 덤이고요.

 

첫 앨범: Sky Distortions 뉴욕을 상상하며 80~90년대 레트로 감성의 멜로디에 모던한 EDM 비트를 얹었습니다. 여기에 씨네마틱한 요소를 추가하고자 노력했는데, 이유는 음악을 통해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첫 EP: 비가역적 동기화 국내 곡들로 구성된 첫 EP 역시 레트로 감성에 EDM을 얹었지만, 00년대 감성에 더 가깝습니다. 이후 KEDM 앨범에는 8090 느낌이 강한 곡들도 나오겠지만요. 보컬은 최대한 청순하고 청량감 있는, '착한 목소리'를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착하고 순수한 소녀 같은 느낌이랄까요. 첫 EP 음악은 진지한 분위기라기보다는 가볍습니다^^

이번 EP에서는 전형적인 한국 신파 감성을 피하려 했습니다. 요즘 가요계 대세인 보컬 중심의 곡보다는 Instrumental(악기 구성)과 공간감에 더 초점을 맞췄습니다. 바람 부는 저녁, 블루아워 시간대에 옥상에서 쉬면서 들으면 좋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테마는 'A.I.'입니다. 마음에 드는 A.I. 캐릭터를 떠올리며 만들어본 곡들입니다.

 

모든 음원의 소유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2월 20일, 저의 첫 시작을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조금 더 먼 계획도 하나 있습니다. 가슴을 후려파는 발라드를 올해 안에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가역적 동기화 (EP)

 

 

Skyline Distortions (Album)

 

본 블로그의 모든 시청각적 서사는 Vismood의 예술적 영감을 AI 기술로 정교하게 구현한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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